본문 바른북스 출판사가 출간한 무국적자 표지. 바른북스 출판사가 신간 장편소설 ‘무국적자’를 출간했다. 구소은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무국적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부모세대와 주인공을 통해 당시 서민들의 삶을 간결하면서도 생생하게 녹여낸 1부와 주인공이 우여곡절 끝에 프랑스에서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게 되는 2부로 나뉘어 있다. 평범하게 살던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기까지 걷는 삶의 궤적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독자도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정부, 걸으며 느끼는 평화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전면 개방 (제공 ; 통일부) - 4. 17.~11. 30. ‘디엠지(DMZ) 평화의 길’ 운영, 혹서기 7~8월 제외 - 4월 1일부터 공식 누리집과 두루누비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 접수 정부는 4월 17일(금)부터 11월 30일(월)까지 인천광역시, 강원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