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내확산 억제, 방역담당자·국민 협조 덕분…모든 분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일 정부와 지자체의 모든 공직자들에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방역에도 소홀함이…
복지부 주요 공모사업에 가점 부여…우선지원분야 발굴도 노력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정책에 적극 협력한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격리·치료시설 설치에 적극 협력해 온…
문체부, 강제노동 실상 조명·日 과거사 반성 촉구 국제 토론회 29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일본이 군함도 전시관인 산업유산정보센터에 역사적 왜곡을 한 것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조해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문체부는 해문홍이 후원하고, 아시아평화와역…
기술이전 계약체결 완료…연내 개발완료 목표로 제품화 신속 추진 코로나19 분자진단, 항체 신속진단 기술에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육안으로 진단할 수 있는 항원 신속진단기술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30일 한국화학연구원 김홍기 박사 연구팀이…
“숨겨진 감염자 찾아내 우려 덜어야” 생활방역일자리 9만여개 활용 계획 논의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선제적인 진단검사는 무증상 감염자를 발견해 보호하고 추가확산을 방지하며, 또한 지역 내 숨겨진 감염자를 찾아내 시민들의 우려…
유·무증상자 좌석분리…입국 후 검역 실시, 음성이어도 2주간 격리 지난 24일 이라크 내 우리 근로자 293명이 귀국한 데 이어, 31일 오전 9시 30분경 이라크 내 우리 근로자 70여 명이 민간 임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추가 귀국한다. 이번 귀국은 지난…
전문가 정밀원인조사반 결과 반영해 종합대책 8월까지 마련 전국 일반정수장 435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모든 일반정수장의 배수지와 수용가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로써 지난 21일 발표한 49개 고도 정수처리장에 이어 435개 일반 정수장 전수조사를 마무리함…
3시간 운영 후 1시간 휴식…이용객 집중 시간대는 사전예약 정부가 27일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휴가와 관련해 유흥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유흥시설 방역수칙 강화 방안’을 밝혔다. 이 방안에는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 제한두기, …
순차적으로 민간인력 전환…중요 업무는 지금처럼 공공인력이 담당 정부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임시생활시설의 일부 업무를 민간에 위탁한다. 또한 이미 개소·운영 중인 시설도 순차적으로 민간인력으로 전환해 민간인력의 고용을 늘리…
6개 출동분야 중 잠김개방 출동만 줄어…코로나19로 실내활동 늘어 소방청은 올해 상반기 119 생활안전출동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만 9050건에 비해 5%(6228건)가 증가한 12만 5278건이라고 밝혔다. 119생활안전출동은 벌집 제거나 …
중앙·지자체·공공기관 근무 5인…국민투표·전문가 심사 거쳐 단일 기관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국민 생활 속 불편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해결한 2020년 상반기 최고의 협업인재들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적마스크 판매정보 실시간 제공’ 등 국민생활 불편 …
“지역사회 감염 연결고리 많이 존재…일상 속에서 긴장 늦추지 말아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23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여전히 잠재적 확산이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라고 진단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선 …
청년 창업가·지역전략산업 종사자·중기 근로자 등에 공급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 1918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창업지원주택과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
미군기지 장교 숙소 리모델링해 8월부터 시민에 개방 용산 미군기지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본격 가시화됐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 옆 옛 방위사업청 부지로 옮길 예정이었던 경찰청 시설이 용산 정비창 정비 지역으로 이전하면…
27일부터…간호사 등 전문인력 방문 서비스 보건복지부가 27일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