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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희망일자리 앞장서며 ‘우수’ 선정

19-11-18 10:37

본문

 

- ‘4년 연속서울시 희망일자리 만들기 우수 자치구로 뽑혀

- 일자리 창출·사회적경제 활성화 평가지원금 4500만 원 확보

 

송파구(구청장 박성수)‘2019년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서울시와 자치구의 공동협력 사업이다. 서울시는 해마다 사업내역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자치구를 선정하고 있다.

 

송파구는 일자리 창출을 민선7기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번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일자리·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방문 취업률 증가 취업박람회 개최 사회적경제기업 확대 및 육성 등 20개 평가지표를 적극 이행하여 4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송파구는 문정비즈밸리 입주기업 1,100여 곳에 방문상담을 실시,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온라인 전문채용관을 운영하는 등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 또한 융자지원을 제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뿐만 아니라 송파구는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 구축, 공공구매율 목표 달성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그 결과, 4500만 원의 서울시 지원금을 확보하며 일자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송파구는 민선7기 일자리로드맵을 수립하며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목표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일자리 컨트롤타워인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등 각종 플랫폼을 운영하며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대규모 취업박람회와 19데이(일자리 구하는 날)를 열어 취업컨설팅, 현장면접을 제공하며 구인·구직 매칭률을 높였다. 또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등 현장을 방문하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구는 사회적경제를 구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1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 6월에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최근에는 송사장(‘송파 사회적경제 장터의 줄임말)을 열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개척, 기업이 자립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송파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송파만의 일자리 사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우수 자치구 선정은 일자리 1송파를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힘을 합쳐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송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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