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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범죄 예방적 활동 강화 …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 되겠다”
오리엔트그룹 장재진 회장(사진)이 법무부 산하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장 회장은 3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범죄와 비행의 유혹에서 벗어나 바른 길을 걸어 갈 수 있도록 예방적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조건부 선도유예 대상자에 대한 반사회성 심성을 따뜻하게 순화시켜 재범 없는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박철우 검사장을 비롯한 검찰 관계자와 협의회 소속 청소년 범죄예방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신임 장재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신임 장재진 회장은 하남 광주 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을 맡아 각종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한 범죄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을 돌보는데 앞장서 왔다. 백기호 기자 ossess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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